Search
Duplicate
🔬

팀원들이 생각하는 와이즐리컴퍼니

박윤주 (Ex-L’Oréal, Shavecare Team Lead)

와이즐리컴퍼니 팀만큼 좋은 동료들이 모여 있는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역량이 매우 뛰어나며, 한 분 한 분이 개인의 성장과 회사의 성장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합니다. 건강한 자극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좋은 팀 컬쳐가 잘 다져진 곳입니다.

서윤미 (Ex-현대카드, Skincare Team Lead)

와이즐리컴퍼니 팀은 제게 따로 업무지시를 하지 않습니다. 우리 팀원 모두는 와이즐리컴퍼니의 과거, 현재, 미래가 담긴 지도를 끊임없이 공유하고, 위대한 회사를 만드는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스스로 답을 찾습니다.

공유석 (Ex-Google, Haircare Team Lead)

와이즐리컴퍼니는 제가 과거에 경험한 어떤 팀보다도 높은 '탁월함'의 기준을 갖고 일합니다. 이는 비즈니스를 하는 과정과 결과 모두에 적용됩니다. 저는 이러한 원칙과 태도가 구성원들과 회사 그 자체에 끝없는 성장의 동력을 가져다준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새롭고 다양한 분들과 함께 건강한 자극과 성장 동력을 주고받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류석준 (Ex-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아시아 CX 담당, 한국 필립모리스 IQOS CX Operation Part Leader, CX Team Lead)

와이즐리컴퍼니라는 회사의 중요한 판단들은 모두 고객 경험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판단이 이루어지는 과정이 생산적이고 합리적이며 또한 투명하게 진행됩니다. 이런 과정들을 뛰어난 팀 동료들과 함께합니다. 회사 전체와 팀 그리고 본인 개인이 동시에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즐겁고 보람있게 일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객 경험을 가장 중요시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CX 전문가로서 와이즐리컴퍼니에서 근무하는 저는 축복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김광훈 (Ex-뱅크샐러드, 쿠팡, People Strategy Sr. Manager)

여러분은 어떤 조직에서 일하고 싶으신가요? 저는 진정성 넘치고 문제해결력 있는 동료들과 함께 높은 기준으로 제품/서비스를 만들어나가는 조직에서 일하고 싶고, 역량 있는 사람들이 자율과 책임을 만끽하며 즐겁고 치열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추구합니다. 와이즐리컴퍼니는 그런 기업이라 자부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역량있는 동료들과 함께 문제해결을 해나가는 즐거움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께 와이즐리컴퍼니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옥지주 (Ex-Johnson&Johnson, Diageo, AB-Inbev (Goose Island), 신사업 Team Lead)

와이즐리컴퍼니에서 일하면서 가장 뿌듯한 순간은 브랜드를 향한 고객들의 진정성 있는 응원을 받을 때입니다. 우리는 최고의 고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높은 밀도로 고민하고, 그 과정에서 훌륭한 동료들과 함께하며 배우고 성장해 나갑니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면서 어제의 나보다 한 발짝 더 나아가고 싶은 분이라면 와이즐리컴퍼니에서 멋진 경험을 하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