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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LY COMPANY

2017년 면도용품 브랜드 ‘와이즐리’로 시작했습니다. 현재 스킨케어, 두피케어, 건강기능식품, 덴탈케어까지 총 5개의 브랜드를 운영 중이고, 곧 더 많은 카테고리에 진출할 예정입니다. 세상에는 아직 면도기 정기구독 서비스로 알려져 있지만 우리는 더 큰 꿈을 꾸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모든 생활용품 시장 전반의 불합리함을 혁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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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든 소비자의 경제적 자유에 기여하는 종합 생활용품 플랫폼을 만듭니다.

모든 소비자의 경제적 자유?

누구나 돈 때문에 삶의 질과 경험을 포기하지 않는 것.

경제적 자유란 사치스러운 삶을 고민 없이 누리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돈 때문에 삶의 질과 경험을 희생하지 않는 정도가 늘어나면 경제적 자유가 늘어났다고 할 수 있죠.
모든 시장에는 비싸지만 좋은 제품(A)과, 싸지만 퀄리티가 낮은 제품(B)이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항상 품질과 돈 사이에서 선택해야만 했습니다. 경제적 자유가 낮을수록 품질은 포기해야만 했죠.
우리는 소비자들에게 이전까지 없던, 하지만 진작에 누릴 수 있어야 했던 옵션(C)을 제시하려고 합니다. 압도적으로 낮은 가격과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죠. 소비자들로서는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수준으로요. 제품 선택과 구매에 있어 A 아니면 B 뿐이었던 패러다임을 영원히 바꿔 놓는 겁니다. 결과적으로 생활용품 영역에서의 경제적 자유를 크게 늘리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생활용품 영역에서의 경제적 자유는 매우 중요합니다. 생활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자취생부터 빌 게이츠까지, 누구나 머리를 감고 면도를 합니다. 생활용품 영역의 경제적 자유로 삶을 유지하는 비용(Cost of living)을 줄인다면, 누구나 더 적은 비용으로 더 질 높은 삶을 영위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화성에 보내고 스스로 운전하는 자동차를 만드는 것도 물론 멋진 일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 시장을 혁신해 모든 소비자의 경제적 자유에 기여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우리는 믿습니다.
마트에서 마주한 면도날은 소비자로서 고통스러울 정도로 비쌌지만, 사실 비쌀 이유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한 명의 소비자로서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이 일을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묻는다면, 고객들의 목소리가 좋은 답이 됩니다. ‘이런 제품을 만들어줘서 고맙습니다’, ‘이제 와이즐리 없이는 못 살아요’, ‘이 제품도 너무 비싸요. 와이즐리가 만들어주세요’와 같은 목소리들이죠. 우리는 세상을 바꿔나갑니다. 오래된 관행을 가장 고객친화적인 구조로 바꾸고 새로운 기술을 더해, 더 많은 사람들이 높은 삶의 질을 누리게 합니다. 중요한 건 트렌드가 아닙니다. 고객들이 살아가는 매일의 삶입니다. 그들이 우리 제품을 더 많이 만날수록, 세상은 더 나은 방향으로 바뀌어 갈 겁니다. 저를 비롯한 와이즐리컴퍼니의 모든 팀원들은 그것을 진심으로 믿습니다. - CEO 김동욱 님
왜 그것을 목표로 하나요?

지금 소비자는 100원을 내면 20원의 가치만 누립니다. 뭔가 잘못됐습니다.

시중 생활용품의 원가는 판매가의 20%가 되지 않습니다. 원가가 3천원도 안 되는 면도날을 3만원에 파는 것이 당연했죠. 나머지 80%의 비용은 유통마진, 광고비 등으로 쓰입니다. 이는 고객의 제품 경험에 도움이 되지 않는 비용입니다. 그럼에도 고객들이 대신 지불하고 있죠.
우리는 이 구조가 옳지 않다고 믿습니다. 20세기엔 유통과 광고가 중요했죠. 온라인 커머스와 배송환경이 갖춰지지 않았던 때엔 유통 채널이 필요했습니다.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제품의 정보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때에는 광고가 중요했고요.
하지만 모두가 알다시피 지금은 다릅니다. 우리는 유통사를 거치지 않고 고객을 만납니다. 고객은 광고보다 훨씬 정확한 정보를 수없이 접할 수 있죠. 유통과 광고가 중요했던 시대의 가격 구조, 100원을 낸 고객이 20원의 가치만 누리는 구조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겁니다.
우리는 그 구조를 뒤집으려고 합니다. 판매가 중 20%만 고객에게 돌아가는 것을 80%가 돌아가도록 바꾸는 거죠. 이를 위해 우리는 유통 마진 없이 직접 판매하고, 과도한 마케팅 등 시장의 관행을 거부합니다. 대신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제품 원가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죠. 오직 압도적인 고객 경험을 만들기 위해서요. 이윤도 합리적인 수준으로 제한하여, 결과적으로 80%가 고객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의 고품질 생활용품으로 낮은 비용으로도 윤택한 삶을 사는 세상. 우리가 믿는, 누구나 누려야 하는 미래입니다.
저는 우리의 경쟁사인 P&G에서 일했습니다. 당시엔 제품을 유통사에 팔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물건을 파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P&G를 나와 한 걸음 떨어져 시장을 보니,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줄 수 있는 방법이 보였습니다. 우리는 변화한 세상에 걸맞는 혁신을 선도하고자 합니다. 지난 수십 년간 당연하게 굳어진 제조와 유통이 분리된 구조를 통합하고 소비자들에게 더 큰 가치를 돌려 주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 COO 전영표 님
어떻게 이룰 계획인가요?

시장보다 10배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 고객 경험이 만드는 혁신의 선순환.

모든 소비자에게 생활용품의 경제적 자유를 제공한다는 우리의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선, 좋은 제품을 낮은 가격에 팔아야 합니다. 하지만 좋은 제품은 보통 비쌉니다. 따라서 우리는 제품 원가 외의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야 합니다.
원가 외에 우리가 줄일 수 있는 비용은 유통, 마케팅, 배송비입니다. 고객들에게 직접 돌아가진 않지만 회사가 제품을 많이 팔기 위해 쓰는 비용이죠. 우리는 이런 비용을 줄이고, 제품과 서비스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좋은 제품을 싸게 팝니다. 그런데 유통과 마케팅을 많이 하지 않고도 우리는 성장할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시장 제품 보다 10배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10X Better Product)를 만드는 겁니다. 10배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는 압도적인 고객 만족을 이끌어 냅니다. 이는 마케팅과 유통 없이도 빠른 성장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휘발성이 강한 유통, 마케팅과 달리 제품 중심의 성장이기 때문에 지속 가능성이 큽니다.
10배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는 고객들로 하여금 스스로 지인에게 알리고 싶게 합니다. 2~3배 좋은 제품은 자발적 추천을 이끌어낼 수 없지만 10배라면 가능하죠. 고객들이 우리의 마케터이자 홍보대사가 되어, 전통적 마케팅 없이도 신규 고객을 확보하게 되는 겁니다. 또한 10배 좋은 제품에 크게 만족한 고객은 높은 재구매율을 보여줍니다. 재구매는 마케팅을 필요로 하지 않죠. 따라서 높은 재구매율은 우리가 탄탄히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만족도가 높을수록 고객들은 우리가 만든 제품을 더 많이 구매합니다. 우리의 새로운 제품을 자발적으로 찾고, 한 번에 많이 사는 것이죠. 우리는 한 번 배송할 때 더 많은 제품을 배송하게 되고, 이는 배송비를 줄여줍니다. 여기에 직접 판매 모델(D2C; Direct-to-consumer)을 통해 유통비를 없앱니다. 이렇게 고객들을 위한 저비용 구조가 완성됩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마케팅과 유통에 의지하지 않고 압도적인 제품과 서비스 중심으로 유기적 성장을 만듭니다. 10배 좋은 제품은 고객들의 자발적 추천과 높은 재구매율, 큰 주문금액으로 연결되고, 이렇게 창출된 이윤은 다시 한번 20배 좋은 고객경험을 만들기 위해 재투자됩니다. 이것이 고객만족과 끊임 없는 재투자로 이어지는 혁신의 선순환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플라이 휠’이라고 부릅니다.
플라이 휠이 돌아가는 순간, 시장에는 새로운 규칙이 생깁니다. 어떤 경쟁사도 모방할 수 없고, 그저 따라가야 하는 흐름이죠. 테슬라 이후의 자동차 산업, 아마존 이후의 리테일 산업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생각해보세요. 생활용품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플라이 휠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다른 생활용품 회사들 역시 우리를 따라 훨씬 더 높은 수준의 가성비를 제공해야 합니다. 시장의 모든 플레이어가 유통과 마케팅 대신 고객들의 직접적인 제품 경험에 더 투자해야 하죠.
이렇듯 압도적인 고객 경험은 파괴적인 시장 혁신을 이룰 수 있습니다. 사실 오로지 압도적인 고객 경험만이 만들 수 있죠. 이것이 우리의 목표, ‘모든 소비자의 경제적 자유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가능케 할 역량을 갖추었다고 확신합니다.
우리의 목표와 전략에 대한 더 구체적인 설명은 WISELY manifesto 문서를 확인해주세요.

그래서 이렇게 일합니다.

적당한 것은 위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수십 년 간 바뀌지 않았던 시장을 바꾸려고 모였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이 정도면 괜찮다’는 ‘아직 한참 부족하다’와 같습니다. 그냥 괜찮은 정도로는 아무도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오랫동안 바뀌지 않았던 시장을 바꿀 수도 없죠. 그래서 그 누구도 업무에 있어 ‘괜찮은’ 수준에 절대 만족하지 않습니다.
와이즐리컴퍼니의 모든 팀원은 늘 위대한 결과물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라면 직급, 연차, 포지션의 틀에 갇히지 않고 어떤 허들이든 뛰어넘어 업무를 진행하죠. 최선의 결과물이라는 확신이 생길 때까지 더 배우고, 더 시도하며 매 순간 노력합니다.
사람은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다섯 명의 평균으로 수렴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팀원들은 시장의 누구보다 높은 기준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함께하는 누구라도 이전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성장과 높은 기준이 당연해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와이즐리에서는 누구도 결과물을 컨펌하지 않습니다. 평가는 우리가 아니라 소비자가 하는 것이니까요. 많은 회사가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제품을 만들지만, '이 정도면 괜찮다'며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 제품들은 곧 쉽게 잊혀지고, 대체됩니다. 반면 우리는 늘 쓸만한 제품을 넘어, 놀라움을 주는 제품을 만들고자 합니다. - Lead PM 옥지주 님 (ex-Johnson & Johnson)

어떤 일도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최대의 효율을 냅니다. 시켜서 할 때가 아니라요. 그래서 와이즐리컴퍼니에서는 '이것을 해라'며 하늘에서 떨어지듯 업무가 할당되는 일이 없습니다. 회사는 팀원 각자가 좋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목표와 전략, 맥락만을 제공하죠. 모든 구성원은 각자의 위치에서 뭐든지 주도적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시장을 바꾸기 위해 ‘꼭 해야 한다’고 믿는 일이라면요. 파괴적이고 리스크가 커 보여도 당위성이 공감된다면 도전할 수 있습니다.
팀원들은 각자의 업무를 직접 설계합니다. 본인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역량을 120% 발휘하며 몰입하죠. 이것이 우리가 믿는 성장의 방정식입니다. 자신의 일하는 방식이 이와 달랐다면, 와이즐리에서는 전혀 다른 차원의 경험과 성장을 맛볼 준비가 필요합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일은 쉽고 명확하죠. 그럼에도 우리가 이런 방식을 택한 이유는 더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만약 그 결실이 실패라면 더 뼈저린 레슨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성공이라면 아마 더 크고 짜릿한 성공일 겁니다. 그리고 여기선 누구보다 훌륭한 팀원들과 유기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문화로 그 성공의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 PM 김경국 님
”여성 고객들에게도 합리적인 소비의 기회가 주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이 작은 발상으로 생리대 카테고리 진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 곳에서는 자신이 공감하는 문제를 직접 해결하며 얻어지는 성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일을 ‘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 일을 ‘구성하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환경입니다. - Lead PM 이재표 님 (ex-쿠팡, 와디즈)

치열함에 걸맞은, 확실한 보상.

혁신은 공짜가 아닙니다. 구성원들의 치열한 노력이 필수적이죠. 그 혁신을 만든 주역들은 큰 보상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팀원들에게 최고의 보상을 제공한다고 자부합니다.
또 우리가 마침내 혁신을 만들어내고 회사가 잘 됐을 때, 창업자들과 투자자들만 기뻐하는 상황은 피하고 싶습니다. 혁신을 함께 만든 구성원 모두가 기분 좋게 박수 칠 수 있길 바라죠. 따라서 우리는 모든 직원들에게 경쟁력 있는 연봉과 스톡옵션을 제공합니다. 회사의 가치가 커지는 것에 따르는 보상은, 그 성장을 이뤄낸 모두가 함께 받는 것입니다.
평가는 모두 절대평가로 이뤄집니다. 우리는 상대평가 시스템이 만드는 비생산적인 내부 경쟁은 원치 않습니다. 대신 서로가 서로의 성장과 성취를 돕길 바랍니다. 누구나 역량을 증명해내면 좋은 평가와 그에 걸맞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회사의 미션 달성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함께 지향하는 만큼, 이것이 맞는 평가 방식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와이즐리를 거쳐가는 모든 팀원들이 이곳에서 자신의 가치를 크게 올리길 바랍니다. 와이즐리가 평생 직장이 될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래서 와이즐리에서의 경험이 커리어의, 혹은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것을 위해 우리는 모든 팀원이 스스로 더 많은 가치를 만들고, 자신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 COO 전영표 님

그렇게 우리는 지금,

실제로 시장을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자취를 하던 창업자들이 너무 비싼 면도기 가격에 품은 의문이 만든 와이즐리. 그로부터 5년 뒤, 창업자 셋의 불편함이 만든 비즈니스는 어느덧 전체 남성 고객 중 10%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은 4위, 구독 서비스 중에는 1위로 올라섰죠. 결코 적지 않은 사람들이 와이즐리와 함께 현명하게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전보다 많은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있죠.
시장의 면도기 가격은 무려 절반으로 낮아졌습니다. 물론 와이즐리만의 영향은 아닐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시장 평균보다 훨씬 낮은 가격(8,900원)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5년 간 단 한 번도 가격을 바꾸지 않았죠.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면도기가 그렇게 비쌀 필요가 없음을, 새로운 옵션이 있음을 제시한 것입니다.
이렇듯 와이즐리는 지난 5년간 면도기 시장에 결코 작지 않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우리가 만들어낸 변화와, 더 큰 잠재력을 알아본 믿음직한 투자자들도 만났습니다. 이들로부터 현재까지 누적 약 22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죠. 이를 바탕으로 우리는 더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면도기 시장을 넘어, 생활용품 시장 전반에 면도기 시장에 가져온 것과 같은 혁신을 일으키려고 합니다.

더 많은 시장을 바꾸려고 합니다.

“혹시 다른 제품은 안 만드시나요? 다른 카테고리에도 와이즐리 같은 제품이 나오면 바로 사려구요.”
우리가 고객들에게 자주 듣는 말입니다. 그만큼 면도기 산업과 비슷한 문제를 겪는 시장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고객들의 경제적 자유를 방해하는 불합리함은 생활용품 시장 전반에 걸쳐 있죠.
우리는 지난 5년 간 우리가 면도기 시장에 가져온 변화를 모든 생활용품 영역으로 확대할 겁니다. 면도기는 시작에 불과하죠. 5년 뒤에 샴푸, 로션, 영양제의 평균 가격이 절반으로 낮아지는 것을 상상해 보세요. 그 커다란 변화의 맨 앞에는 반드시 와이즐리가 있을 것입니다.
이미 우리는 스킨케어, 헤어케어, 건강기능식품 시장으로 진출했습니다. 아직 작은 브랜드들이지만, 시장 혁신을 시작하기에 충분한 퀄리티와 비전을 갖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앞으로는 치약, 칫솔, 바디로션, 생리대, 기저귀 등 우리가 가정에서 사용하는 모든 생활용품으로 혁신의 범위를 넓힐 예정입니다. 모든 소비자가 어떤 영역에서든 더 많은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고객들과 함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사진을 더블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와이즐리와 고객의 관계는 단순 구매자와 판매자 이상입니다. 우리의 수많은 고객들은 우리의 행보를 응원하고, 때로는 진정성 있는 조언을 아끼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지지합니다.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죠. 그만큼 지금의 시장이 불합리하고, 이것을 바꾸려는 우리의 비전에 고객들이 깊이 공감하는 것입니다.
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에서 일하는 경험은 흔치 않습니다. 우리의 팀원들은 실제로 시장을 바꾸고, 나아가 고객들의 피부에 닿는 변화를 만들고 있음을 체감합니다. 수많은 고객들이 꾸준한 애정과 지지를 보여주니까요. 우리는 우리의 고객들과 함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보다 강력한 동기부여는 경험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아직 더 많이 해내야 합니다. 훨씬 더 많이.

우리의 시장 점유율은 10%입니다. 이는 아직 우리가 도달해야 할 90%의 사람들이 남아있음을 뜻합니다. 심지어 면도기 시장만 90%고, 다른 시장은 말 그대로 이제 시작이죠.
모든 소비자의 경제적 자유에 기여하는 것은 정말 큰 목표입니다. 우리의 목표에 비하면 우리가 여태 이뤄낸 것은 너무 작습니다. 아직 첫걸음도 다 떼지 못한 아이와 같죠. 하지만 그 첫걸음 자체는 꽤 잘 떼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우리는 앞으로의 걸음도 잘 디뎌 가며, 긴 마라톤을 완주해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당신이 필요합니다.

분명 길고 지난한 여정일 것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가장 짜릿한 성취와 성장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와이즐리에 없는 것과 있는 것은 뚜렷합니다. 편하게, 좋게 좋게 가는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치열한 성장과 성취의 경험은 확실하게 있습니다. 좋은 성과에 수반되는 큰 경제적 보상은 물론이고요. 앞으로도 이 원칙과 철학은 지켜 나갈 것이고, 더 강화할 것입니다. 와이즐리에 합류하는 누구나 인생에서 가장 압축적이고 밀도 있는 시간을 경험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 합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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