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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리컴퍼니에 없는 것 3가지

빠르고 건강한 혁신을 위한 우리의 문화

1. '이걸 왜 해야 할까?' 납득되지 않는 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구성원 개개인이 '해야 한다고 믿는 일'을 할 때 더 좋은 결과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생활 소비재 시장을 바꾼다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숱한 도전과 실패가 필연적인데요. 더욱 과감한 도전을 위해서는 일을 하는 사람 스스로 강력하게 확신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와이즐리컴퍼니에서는 누구나 주도적으로 스쿼드를 구성합니다. 파괴적이고 리스크가 커 보이는 일이더라도 당위성이 공감된다면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일이기에 역량을 120% 발휘하며 몰입하게 되고, 스스로 업무 경험을 설계할 수 있죠. 일의 성공 확률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실패하더라도 더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믿음을 가지게 된 것도 실패에서 얻은 교훈 덕분입니다. 2020년 초 CEO 동욱님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와이즐리 선물세트'는 마케팅팀에서 그 필요성을 의심했던 프로젝트인데요. 실무자들의 공감을 얻지 못한 이 프로젝트는 와이즐리 마케팅팀 최초의 실패 사례로 남았습니다.
우리는 실패를 회고하며 깨달았습니다. 팀의 능력 부족 때문이 아니라, 진심으로 성공할 거라 믿고 시작한 일이 아니기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요. 그 후 와이즐리컴퍼니에서는 누구라도 '이 일을 해보면 좋겠다'고 던져주지 않습니다.
우리의 비전을 이루는데 필요한 일이라면 누구나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함께 노력하죠. 와이즐리컴퍼니의 모두가 일에 몰입해 최대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2. 무능력하거나 진정성 없는 동료가 없습니다.

회사에서 '일만 잘하고 싶다'고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일 외의 스트레스 중 가장 큰 것이 사람에서 오는 스트레스일 겁니다. 본인의 일에 전문성이 떨어지고, 쓸데없는 위계나 사내 정치에만 관심 있는 동료와는 일을 잘할 수가 없죠.
와이즐리컴퍼니에서 그런 사람들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더 현명한 일상을 누려야 한다는 우리의 철학, 그 진정성에 공감하는 사람만이 모여있어요. 우리는 비전을 함께 이루고 싶은 실력 있는 동료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에 자부심이 있습니다.
이곳에 모인 사람들의 목표는 '나의 성장과 회사의 성장' 두 가지뿐입니다. 어떻게 우리 브랜드가 더 성장할 수 있을지, 다른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는 깊이로 고민합니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성장을 함께 이뤄내죠. 이렇게 끊임없이 자극을 주고,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동료들과 함께하면 잠시도 나태해질 틈이 없습니다. 일 외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도 있을 수 없죠.

3. 적당한 수준의 결과물에 타협하거나 만족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와이즐리컴퍼니는 높은 기준에 대해 끈질기게 집착하는 팀입니다. 높은 기준을 견지하기 위해 직급, 연차, 포지션의 틀에 갇히지 않고 어떤 허들이든 뛰어넘어 업무를 진행하죠. 우리는 '이만하면 되었다'는 적당한 수준에 절대 만족하지 않습니다. 최선의 결과물이라는 확신이 생길 때까지 더 배우고, 더 시도하며 매 순간 노력합니다.
와이즐리 쉐이빙젤 출시 후, CX(Customer Experience)팀은 고객님들에게 '제품이 변색된다'는 피드백을 지속해서 받았습니다. CX팀에서는 와이즐리 팀에 해당 이슈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원인을 직접 알아냈죠. 해당 피드백이 계절이 바뀌는 시점에 발생했다는 점을 통해 '온도 차가 요인이 된다'는 가설을 설정했고, 온장고와 냉장고를 구입해서 직접 실험하며 가설을 입증했습니다. 이를 통해 결국 제조사도 알아내지 못했던 이유를 발견했고요. 이렇듯 고객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CX팀이 있다는 건 우리의 자부심 중 하나입니다.
와이즐리컴퍼니는 함께하는 누구나 더 높이, 더 멀리 바라볼 수 있도록 시야를 바꾸는 높은 기준이 형성된 곳입니다. 기준이 다른 만큼 이전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성장을 하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